내가 찾아간 루트.
A는 내가 묶었던 Sheraton City Tower, Ramat Gan
B는 Old Jaffa.
A에서 곧장 서쪽 해안으로 걸어가는데 30~40분 걸리니, 위 루트를 따라 걸어가는데 한시간쯤 소요될 것이다.
택시로는 15분쯤, 40세켈 안팎.
운동과 refresh가 동시에 필요하다면, A에서 해안으로 곧장 간 다음 해안을 따라 old Jaffa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 단 해가 떨어지기 전에 말이다. 한시간 반쯤 소요 예상.
그냥 Jaffa라 불리는 좀 더 남동쪽 지역에는 텔아비브 유일한 한인교회가 있다.
Jaffa를 이스라엘 사람들은 Yafo라고 하기도 한다.
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성경에선 Yafo를 "욥바"라고 한다.
구약시대부터 유명한 항구라 성경에 몇번 등장했던 것 같은데...가물가물하다.
아래 사진은 Old Jaffa를 좀 더 확대한 모습.
(구글맵스에서 더이상 확대하려면 확대 불가 메시지가 뜬다. 이스라엘이기 때문이다.)
B가 찍힌 곳이 텔아비브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이다.
텔아비브에 잠시 머물기회가 있으면 반드시 이곳에 들러 구경도 하고 식사도 해보시길...


